“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관객분들이 100% 투표로 참여해 주신 상이다 보니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제가 공연하면서 처음 받는 상이어서… 조연상이지만 신인상을 받은 기분입니다. 이렇게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기운 받아서 무대 위에서 더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사랑하는 동료들과 관객분들께 더 좋은 에너지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리뷰] ‘타이타닉’, 잭 도슨 없다고 실망할 필요 없다
전미도·김준수…관객 선정 '2017년 최고 뮤지컬배우'
“관객이 선정한 ‘2017 최고의 창작뮤지컬’로는 ‘어쩌면 해피엔딩’과 ‘서편제’가 초연과 창작에 각각 선정됐다. ‘2017 최고의 라이선스 뮤지컬’로는 ‘시라노’와 ‘데스노트’가 초연과 창작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배우 여우조연상은 박혜나, 남우조연상은 서경수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