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러스 걸로 무대오른 로이스와 마지
[사진]서경수,'즐거운 무대'
피처 | [PHOTO LETTER] <이블 데드> 스페셜 데이 백스테이지, 누가 좀비야? [No.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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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musical.co.kr/Magazine/Detail?num=3839
"좀비들 이젠 안녕"…뮤지컬 '이블데드', 올 여름도 통했다
[B사이드②] 정원영·서경수의 결이 맞는 사람들 그리고 꿈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듯”
[B사이드] ① 뮤지컬 ‘오! 캐롤’ 델 모나코 정원영·서경수의 “선배님들 보며 또 다른 꿈이 생겼죠”
“또 다른 선배님들을 보면서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유영석 선배님은 이번에 처음 뵀는데 만난 순간부터 너무 밝고 긍정적인, 푸른 하늘같은 에너지를 막 주셨어요. 저도 모르게 꿀꿀했던 기분이 좋아졌죠. 영석 선배 뿐아니라 모든 선배들이 그래요. 저도 나중에 저렇게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레요. 전 뮤지컬을 너무 사랑하고 오래 하고 싶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