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아일랜드 첫 번째 갈라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22 팜트리아일랜드 첫 번째 갈라콘서트’(2022 PALMTREE ISLAND 1st GALA CONCERT)가 많은 관객의 뜨거운 성원 속 막을 내렸다. 김준수를 필두로 김소현, 정선아, 진태화, 서경수, 케이, 양서윤까지 팜트리아일랜드 소속 뮤지컬 배우 7인이 모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설립한 팜트리아일랜드 소속 아티스트 단체 사진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1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PALMTREE ISLAND 1st GALA CONCERT(팜트리아일랜드 첫 갈라 콘서트) 단체 사진 B컷 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뮤지컬 디바 정선아를 필두로, 연기는 물론 보컬의 스펙트럼까지 꾸준히 확장하는 무대 위의 카리스마 조형균, 풍부한 성량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최재림, 매 작품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강홍석,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성을 지닌 실력파 배우 서경수, 청량한 음색과 섬세한 연기로 사랑받는 신예 민경아, 뮤지컬 ‘미스사이공’ 영국, 일본 투어에서 ‘킴’을 맡으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또다른 신예 김수하가 1차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친구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영업하고, 이런 과정으로 팬덤이 확장되고 공고해지는 거라고 봅니다. 내 본진의 모습을 보여줄 영상이 별로 없다면 어디가서 ‘내 본진이야!’하고 보여줄 수 없죠. 서경수, 최재림, 강홍석 같은 배우들은 ‘썸씽로튼’ ‘킹키부츠’ 등 극의 박제 영상들로 많은 팬들이 유입된 경우죠. 특히나 ‘썸씽로튼’ 같은 경우는 작품이 끝났음에도 서경수 배우가 부른 넘버 ‘hard to be the bard’ 영상은 유튜브, 인스타, 틱톡 등에서 출근할 때 들으면 좋은 노래로 계속 재생산되고 있고요.”
“창작 뮤지컬의 살아있는 흥행 신화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가 개막 10주년 기념공연을 앞두고 온라인 녹화 중계로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전설적인 작품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가 오는 11월 8일(월) 10주년 기념공연을 시작한다. 어느덧 개막 10주년을 맞는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작품 개발 단계부터 초연 그리고 올해로 일곱 번째 공연에 이르기까지 기록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국내에서 창작 뮤지컬 시장의 초석을 다진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그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에게 특별한 설렘을 전하고 있는 팜트리아일랜드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작품의 뮤지컬 넘버들은 물론, 그들만의 개성으로 재구성한 환상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준수를 필두로 모든 배우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혈 준비 중이라고. 팜트리아일랜드 아티스트 전원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계에 새롭고도 신선한 한 획을 그을 시작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