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용인포은아트홀 무대를 시작으로 이어진다. 이후 17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 무대가 예정돼 있으며, 다양한 지역의 관객들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킹키부츠’는 유쾌한 에너지와 희망의 메시지로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이다. 서경수는 이번 투어에서도 중심 역할을 맡아 극의 흐름을 탄탄하게 이끌 전망이다. 용인과 서울을 포함한 공연 일정은 그의 활약을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관계자들은 서경수의 안정된 무대 경험과 장르에 대한 이해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전국 무대를 통해 작품의 메시지를 전할 그의 무대가 어떤 울림을 남길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