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녀의 사랑을 받는 로맨틱한 히어로 훤칠한 키와 장난끼 넘치는 미소, 동시에 날카로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한 배우 서경수는 ‘젠틀맨스 가이드’, ‘썸씽로튼’ 등의 화제작의 주역을 맡고 있는 뮤지컬 스타.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능청맞게 표현할 서경수는 피에로와의 높은 싱크로율로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에서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국내 첫 선을 보였던 뮤지컬 <썸씽로튼>은 공연 준비기간부터 폐막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연을 알렸다. 개막 전, 완성도 높은 시츠프로브 생중계로 중독성 넘치는 넘버를 소개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이 영상은 누적 조회수 11만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어 공연 중단 기간에도 배우들의 홈페스타 영상으로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했으며, 재개막 이후에는 공연 엽서 증정, 커튼콜 데이, 실황 OST 증정 등 공연을 추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제작 다큐멘터리, 브이로그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뮤지컬‘썸씽로튼’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3주간의 공연 중단으로 일부 회차가 중단되면서 예정되어 있던 전 회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아쉬움 속에 막을 내리게 되었다. 공연을 마친 배우들은 입을 모아 “어려운 시기임에도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관객 여러분 덕분에 공연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 뮤지컬 <썸씽로튼>을 통해 웃을 수 있어 행복했고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얼른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함께했던 함께 한 모두가 그대로 뮤지컬 <썸씽로튼>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며 공연에 대한 애정과 함께 재연 가능성을 시사했다.”
“# 르네상스의 아이돌 ‘윌리엄 셰익스피어’ 뮤지컬 <썸씽로튼>는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작가 셰익스피어를 지금의 아이돌처럼 표현했다. Will Power는 ‘르네상스 시대의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발상을 통해 신선함은 물론 중독성과 흥 넘치는 멜로디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2막의 첫 넘버 Hard to be the bard는 셰익스피어의 작가로써의 고뇌를 코믹하게 표현하여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등장만으로도 객석을 휘어잡으며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하는 셰익스피어와 함께 칼군무를 소화하며 셰익스피어를 호위하는 4명의 ‘서번트’ 역시 놓치지 말아야할 요소이다.”
“그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작가 셰익스피어를 지금의 아이돌처럼 표현했다. ‘Will Power’는 ‘르네상스 시대의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발상을 통해 신선함은 물론 중독성과 흥 넘치는 멜로디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2막의 첫 넘버 ‘Hard to be the bard’는 셰익스피어의 작가로서의 고뇌를 코믹하게 표현하여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등장만으로도 객석을 휘어잡으며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하는 셰익스피어와 함께 칼군무를 소화하며 셰익스피어를 호위하는 4명의 ‘서번트’ 역시 놓치지 말아야할 요소이다.”
“이번 공연 실황 미니 OST는 총 두가지 버전으로 제작되며, 각각 ‘Welcome to the Musical’, ‘Will Power’, ‘Bottom’s Gonna Be On Top’ 등 뮤지컬 ‘썸씽로튼’을 대표하는 넘버 7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앨범은 비매품으로 뮤지컬 ‘썸씽로튼’을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해 제작된 특별 에디션이다. 해당기간(10/13~18)에 공연을 관람하는 유료 예매자에게만 증정되며, 회차별로 교차 증정할 예정이다. 증정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뮤지컬 ‘썸씽로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500년 전, 영국 런던으로 돌아가 보자. 셰익스피어 시대로. 썼다하면 ‘런던(!)의 지가’를 높이던 그였지만 슬럼프에 빠지고 글이 안 써진다. 할리우드에서는 그런 그에게 ‘귀네스 팰트로우’를 출연시켜 아름답고 화려한 걸작을 완성시킨다. 영화 <세익스피어 인 러브>이야기이다. 그런, 깜찍함과 기발함으로 가득한 뮤지컬이 지난 달 무대에 올랐다.(그리고 코로나사태로 중단되었다가 어제부터 다시 공연을 재개했다) 뮤지컬 <썸씽 로튼>이다. “무언가 썩은 것 같단다.” 궁금하다!”
극 중 셰익스피어의 대사로 나오는 이 엉뚱한 질문을 낯선 작품을 두고 주저하는 이들이 한다면 이렇게 대답할 수 있겠다. “된다, 봐도, 마음껏!” 지난해 내한공연에서 인기를 얻은 뒤 지난달 7일 국내 라이선스 초연의 막을 올린 뮤지컬 ‘썸씽로튼’ 얘기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부 공연이 중단됐다가 지난달 25일부터 3주간 완전히 멈췄던 무대가 15일부터 다시 열린다.”